위탁판매 자동화 파이프라인의 9월 11일 결산과 2주 뒤 결산을 비교했다. 수집은 9.5배, 등록은 3.9배로 늘었지만 주문은 0건이었다.
작업 메모를 블로그 글로 바꿔 자동 발행하는 흐름을 만들었다. 지어낸 내용을 사실 검증으로 걸러내는지 시험했고, 비용은 0원이다.
주제를 먼저 정하던 기존 블로그 봇을 정적 사이트용으로 바꿨다. 작업 메모를 비공개 폴더에 쌓고 초안과 검수를 거쳐 발행하는 구조를 추가 비용 없이 만든 기록이다.
위탁판매 구조로 태국 쇼피에 K뷰티를 올릴 수 있는지 규제를 직접 확인했다. 결론은 NO-GO, 대신 뷰티 툴은 GO.